어린이집에서 몰래 병원도 데려가고 경찰에 신고도 했는데 묵살햇다함 ㅋㅋ


아동학대 연수만 의무적으로 시키면 뭐하냐 

신고 해도 익명보장 안돼서 역풍쳐맞은 사례는 뭐 인디만 가도 널렸고
부모랑 경찰이 쌍으로 병신이라 개입할 수 있는데는 한계가 있고
경찰이 정상적으로 개입해도 애는 그래도 부모 사랑이 고파서 선생이 자기랑 부모 떨어트렷다고 원망하는 사례도 많고


신고해도 좆되고 안해도 좆되고 그냥 물 떠놓고 빌어야하는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