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지역(경남) 응시생입니다. 1배수보다 5점정도 높아서, 열심히 준비하고는 있는데, 시연때문에 골머리를 앓고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수업 시연 중 발문+ 학생대답 미러링 후 다음발문이나 활동으로 넘어갈때 자꾸 버벅이거나 생각이 멈추네요..
수업 구상때 최대한 교사//학생발문 키워드중심으로 구상지에 적고 시연할때 보면서하는데, 이렇게하니까 어느정도 진행되기는 해도 자연스럽지가 않아보인다고 하더라고요ㅜㅜ
다른 분들은 어떻게 구상시간에 어떻게 구상하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혹시 저처럼 구상지에 교사/학생발문 키워드로 적어놓고 보면서 하시나요? 아니면 구상지에는 대충 활동만 적고, 5분정도 시뮬레이션 돌린후 들어가시나요?
+ 그리고 시간은 12~15분 왔다갔다하는데, 이정도면 조건 충분히 채웠다는 가정하에, 시간으로 크게 감점요인 있을까요?
다름이 아니라 수업 시연 중 발문+ 학생대답 미러링 후 다음발문이나 활동으로 넘어갈때 자꾸 버벅이거나 생각이 멈추네요..
수업 구상때 최대한 교사//학생발문 키워드중심으로 구상지에 적고 시연할때 보면서하는데, 이렇게하니까 어느정도 진행되기는 해도 자연스럽지가 않아보인다고 하더라고요ㅜㅜ
다른 분들은 어떻게 구상시간에 어떻게 구상하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혹시 저처럼 구상지에 교사/학생발문 키워드로 적어놓고 보면서 하시나요? 아니면 구상지에는 대충 활동만 적고, 5분정도 시뮬레이션 돌린후 들어가시나요?
+ 그리고 시간은 12~15분 왔다갔다하는데, 이정도면 조건 충분히 채웠다는 가정하에, 시간으로 크게 감점요인 있을까요?
시험 일주일 전에 어직 그정도면 뒤집어 질듯
그냥 구상지 자주 보는게 낫지 않을까? 나같으면 하루에 수업만 2~3 개정도 짜면서 구상시간 조금 줄일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