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그런 사례가 있음?

교대 대학원은 그냥 점수용이지 뭐 배우러 가는 곳은 아닌거 같아서 생각 안해보고

컴공 대학원 진학자체가 너무 불리한 포지션이면 그냥 수능을 다시 칠까함

어짜피 평교사로만 못할거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