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령지가 시골이라 4년동안 사택에서만 살아옴 ㅋㅋ
여기저기 적금박은거+묶여있는돈 다 빼고 당장 쓸 수 있는 돈이 3500정도있는데... 대출받으려고 하거든..
고향동네 스윽 둘러보니
좀 욕심내면 1억짜리 전세 (3년정도 된 쌔아파트)
아니면 3~5000짜리 전세 (30년 다되어가는 구축아파트)
들가겠데? 평수는 둘다 22평쯤

1. 대출받아서 삶의질을 좀 높혀볼까? 아님 싼데 걍 들어갈까? 전자나 후자나 대출금은 벌고 남는대로 조금씩 갚아나갈생각임. 7000만원정도야... 3년이면 갚는다 진짜 각잡으면. 싼 아파트 들가면 대출없이 돈 좀 더 모으긴 하겠다만... 이자 치면 년 250만정도 절약하는셈이네.
2. 전세집들가는건 청약통장 안날리지? 궁극적으로는 학교 바로 앞에 새로 생기는 17평짜리 아파트 들어갈때 쓰려고 존버중 ㅋㅋ
3. 왜 고향가는데 부모님집 안가냐고? 부모님집이 없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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