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좋은 상사를 존경? 쌍팔년도 시대나 그러지 요즘 사기업 직원들 능력좋은 상사들 우러러 안본다 점심시간만 되면 부동산으로 돈 번 선배 재태크 잘하는 선배한테 붙어서 어떻게는 뭐라도 얻을라고 하지 요즘 누가 승진 빨리한 상사 능력좋은 상사 우러러 보냐
하물며 사기업도 이런데 교직에서 명예를 위해 승진? ㅋㅋㅋ 요즘 세대도 관리자 상사에 대한 시선이 이런데 지금 태어나는 세대가 과연 우리가 관리자가 되었을때 존중 존경 하고 명예를 가질 수 있을까? 무슨 교육의 큰 뜻이 있어서 승진한다면 말리진 않는다
근데 뭐 존중? 명예? 권력? 이딴 헛소리 하며 인생의 절반을 갈아넣는 놈들 보면 참 .. 뭐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겠으나.. 몇십년 뒤면 답이 나오겠지 생각이 다른거였는지 아니면 누군가가 틀린거였는지
아무튼 이글을 읽고 있는 너희만큼은 최대한 재태크 부동산 올인해서 하루라도 빨리 경제적 자유를 얻어 은퇴 후 불로소득으로 평생 남은 시간을 온전히 너희 자신을 위해 쓰며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