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성별불문 나이 많으면 학부모들이 소통을 어려워하는듯...
그리고 애들 지도하는 방식이 예전이랑 많이 달라져서 더 어려워하는 것 같기도 함
60년대생 선생님들 보면 비교적 꿀학년 독차지하는데도 불구하고
학부모 문제로 되게 골머리 많이 앓더라
생각해 보면 50대 이상이 맘 편히 다닐 수 있는 직장이란 게 있나 싶음
일단 성별불문 나이 많으면 학부모들이 소통을 어려워하는듯...
그리고 애들 지도하는 방식이 예전이랑 많이 달라져서 더 어려워하는 것 같기도 함
60년대생 선생님들 보면 비교적 꿀학년 독차지하는데도 불구하고
학부모 문제로 되게 골머리 많이 앓더라
생각해 보면 50대 이상이 맘 편히 다닐 수 있는 직장이란 게 있나 싶음
그래서 승진은 '내가 높은 자리 올라가고 싶어서' 보다 '아이들을 직접 상대하지 않아도 되어서' 라는 메리트가 큰 듯.
이거 맞음 ㅋ
ㅇㄱㄹㅇ
운전직 6급주사가 50대 직딩 중에선 제일 편하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