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막 23이고 인서울 사회복지학과 다니고 있는데 사복 살려서 취직하면 평생 일만 할 것 같기도 하고 교사보다 워라밸이나 인식, 복지수준 등이 부족할 것 같아 다시 공부해서 교대 갈까 고민 중입니다.
현재 어머니가 초등교사셔서 얘기 나눴는데 제 성격과 적성은 잘 맞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22학번은 임용 볼 때쯤 4,5,6:1까지 가는 임용절벽일텐데 솔직히 기회비용이 너무 크고 교사 안되면.. 또 암울한 미래일 것 같아 차라리 사회복지직 공무원을 준비할지 좀 많이 늦어도 초등교사 준비할지 너무 고민입니다. 이런 글 쓰는데는 아닌 거 알지만 따로 쓸 곳이 없어서요....!..
현재 어머니가 초등교사셔서 얘기 나눴는데 제 성격과 적성은 잘 맞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22학번은 임용 볼 때쯤 4,5,6:1까지 가는 임용절벽일텐데 솔직히 기회비용이 너무 크고 교사 안되면.. 또 암울한 미래일 것 같아 차라리 사회복지직 공무원을 준비할지 좀 많이 늦어도 초등교사 준비할지 너무 고민입니다. 이런 글 쓰는데는 아닌 거 알지만 따로 쓸 곳이 없어서요....!..
노상관
서른에도 고민할만큼 메리트 있다고봄 적성만맞으면 - dc App
임용 힘들다고 해도 결국 다 교사하니까 마음있으면 오셈 물론 서울, 광주는 예외
임고 망인데 잘 생각하고 오셈. 매년 역대급 재수생 생기니까
사실 교대에 널린게 20중반 신입생임 군필이면 올만함
적성 맞으면 이것만큼 좋은 직업도 없음 - dc App
24살 입학은 안늦음. 워라벨 말고 적성보고 오는 너는 괜찮을거 같은데? 그리고 교대애들 머리 다 거기서 거기임. 임용 완전 운빨겜이라서 경쟁률 높아도 물떠놓고 기도하면 된다.
교대 붙고 걱정하세요
일단 붙으면 24살일텐데 님 또래는 없을거임. 적성맞으면 가는거 개추 이거 하나만 기억하세요 교대 입학 정원 지금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늘어나는 중이니까 여기에 현직 + 임용 재수 적체 쌓이면 해를 거듭할수록 임용은 암울해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