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인강 개강해서 비장한 마음으로 공부시작. 매일 1시간씩 공부하고 열심히 놀러다님
2월: 곧 개강이니 더 열심히 놈. 이때부터 공부X
3월: 코로나로 비대면 개강하고 집에서 계속 놈
4월: 계속 놈. 1달동안 뭐했는지 진짜 모르겠음
5월: 마지막 실습으로 바빴음
6월: 졸업 요건 채우느라 바빴음
7월: 공부 다시 시작. 하루종일 인강만 들음. 도덕은 인강 3개듣고 칼손절
8월: 여름이니 주말마다 물놀이도 가주면서 적당히 공부함
9월: 백구 모의고사 시험지를 보니 좆됐다는 생각이 듬. 당연히 과락나오고 폐관수련 시작. 우리과에서 나만 내신 10등급 나와서 웃음벨로 전락
10월: 믿을 구석은 없었지만 광역시 소신지원. 하루종일 공부만 하니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 백구 50점대까지 올림. 논술은 시간이 모자라서 모의고사때만 적음.
11월: 백구 5회 60으로 마무리하고 시험장 들감. 과학 지구과학 버렸는데 나와서 시험장에서 샷건침. 그래도 시험끝나니 홀가분했음
12월: 성적발표결과 교육과정 63 논술 15 나와서 공중제비돔. 지금은 열심히 게임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