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람들 일하는거보면
당황하는 사람들많음
극한의 업무완벽주의(공뭔제외)
업무조금만 못하면 대놓고무시
초중고학교때도
확실하지 한국은
서로서로
등급다매겨놓음
"공부A,운동C,외모B" 속으로
다생각해놓음
인생에대해서도
완벽주의가있음. 나름 모든사람이 추구하는
"표준"에 해당하는 삶의
허들이 꽤높아서 상위20프로나달성가능한데
( 신혼 신축전세 내지자가, 차는 그렌져, 옷도 격식있는 브랜드)
그걸추구하고
아니면 세상불행한
등급낮은사람된다고생각하니
결혼도 미루고 애도안낳는거임
애 안낳는 사람들 논리가
"애도 어짜피 하층민으로살거다"
요논리임.
외국보면 걍 인생이 이런거지~순풍순풍
애낳고 낙천적으로사는데 뭔가
사회분위기가 구림
- dc official App
돈이 많이 들기 때문이지.. 본인같은 자식 힘들게 키우는데 돈도 억대로 깨진다고 생각하면 자식 키우고 싶은 생각 하나도 안듬
그돈도 결국 완벽주의 추구 비용임 학원보내고 옷 격식있는브랜드입히고 그런게다 쓸모없는돈이지 - dc App
맞말 ㅇㅈ
1960 전쟁통에도 애는 생겼음 환경은 절대적으로 좋아졌는데 계속 상대적인 평가를 하니 끝도없이 지하로 파고듬
그런거 감안해도 문크예거 들어서 더 떡락한건 팩트 - dc App
씹인정. 정치 잘 모르는데 나같은 사람도 느껴지는게 요즘 거의 국가단위로 여자들 기세워주고 어거지로 뭐든지 다 편들어주고 그러니 이젠 희생이라는 걸 감내할 일말의 이유조차 아예 다 사라진 느낌임 ㅋㅋ
훠훠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