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경광이고 2차스터디 한 10명인가? 그정도랑 수업실연, 심층면접 돌려봣음
1. 재진술 너무 안한다
-본인 실습 다닐때마다 선생님들한테 재진술하는거 별로 안좋다고 들어서 실연에서도 많이 안함. 걍 조건 대놓고 채웠어요 할때정도만 함
근데 각론 알고잇다는거 재진술로 어필하는게 좋지 않냐는 피드백 크로스스터디 하면서 첨 들엇음. 본 스터디에선 머라 안햇는데 어케해야될지 고민중
내가 봣을땐 본스터디 분이 경기 스타일 수업실연을 많이 해보셔서 약간 학생중심 발문위주로 수업실연하는게 좋지 않냐 하긴 햇엇음
2. 전반적으로 말하는게 너무 단조롭다
-어디 유튜브마냥 노래하고 춤추고 지랄하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걍 담담하게 함. 막 따박따박 끊어지게는 아니고 어조변화 없는 연극톤? 어쨋든 과장스럽게 안함
이것도 크로스스터디에서 막 오버하고 그러는게 어떠냐고 들엇는데 어카는게 좋을지 고민중
3. 심층면접 답변에 시책 대놓고 언급하는게 좋지 않냐
-본인 시책 슬로건이랑 비전정도는 알고 있음. 그리고 답 못하는 편도 아니라고 생각(본스터디든 크로스스터디든 피드백 많이 안받음)
근데 막 시책 녹여내야 점수 잘받는다고 시에서 어떤 프로그램 운영하는지 다 외우는게 어떻겠냐고 햇는데 진짜 그래야되나 고민중
솔가 대충 0.6배수라 경합권이긴한데 먼가 여기서 이것저것 더하기도 애매한 시기고 좀 고민됨
1,2,3 번에 대해 여기 잇는 현직 생각은 어떤지 궁금함니다
3빼고는 지랄이라고 본다. 그런다고 점수 더 주는 시험이 아닌데 시책은 많이 외워서 나쁠 건 없다. 구체성이 채점항목으로 있으면 시책 딱 대는 순간 구체성이 확보돼서 유리하긴 함.
수업실연 채점 기준에 전문성 비스무리하게 해서 정의적요인 평가도 잇다하니 좀 고민됨.. 단순히 조건 다채운다고 만점인 시험이 아니래서
1번 2번 한다고 그점수 받는거 아니다 ㅇㅇ...
~지역에서 강조하고 있는 ~처럼 해당 사항에는 ~ 같은 방식으로 대응할 것입니다. 구체적으로는 ~~
1은 너무 안하면 속빈강정같다는 피드백 교장쌤한테 들음. 모든 발문 미러링할 필요는 없는데 핵심발문은 하셈
2번은 필요없고 1, 3번 은 중요
시책 서론에서 시작하는 말이나 결론에서 정리하는 식으로만 말해도 충분함.
그래서 비전, 슬로건정도는 쓸 수 있게 숙지해놨는데 즉답형에 답할 용도로 프로그램명, 운영센터명 이런거 외우는게 어떠냐길래요
시연이랑 실습은 다르지... 시연은 실습때 나오는 학생들 상호작용, 발문을 니 입으로 쳐내야 되는데 - dc App
피드백할 때 알맹이 없이 '창의적인 생각이네요' 이런식으로 하면 듣는 입장에서 상황 유추가 안되고 실감나게 느껴지지도 않아 확산적 사고 발문하겠다고 '우리 같이 생각을 넓혀보아요'이따구로 해놓고 조건 완수한거 아니냐는 애들도있는데 참... 이럴거면 왜 수업 봐달라는지 모르겠더라 - dc App
근데 각론 지식 뽐내야할 정도의 수업 주제가 나오나... 어려운 설명은 자기가 하다가 말 꼬일게 뻔한데 - dc App
확산적 발문같은거 채울때 왜 그렇게 생각했나요? - (학생 발문 내용 생각해서 재진술)라서 그렇게 생각했군요. 좋은 생각입니다. 이런 느낌으로 말하긴 하는데 이 정도면 조건 완수 할만하지 않나
그런식으로 간단히 하면 오늘 시벌 집에서 저녁으로 뭐먹지하면서 배긁고 있는 채점관들은 조건체크 안해줌. 노골적으로 해야 점수 다받아간다생각해라
그럼 확산적 발문 체크 보통 어케함? 스터디에선 지적들은적 없어서 저정도로 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