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피직렬은 아닙니다

오려는 이유? 방학 방학 방학
다 자기일이 힘들다라는거 알아서
일 강도를 비교하고 싶진 않습니다
그리고

객관적으로 가시밭길이란거 알고있습니다
수능준비 1년바쳐야하고
재학만 4년에
암울한티오,임용경쟁으로 최소1년
6년을 바친다는 게 감도 안 옵니다.
아는
교사분께 여쭤보니 제 직렬이 편한줄로만 아시는
상태에서 도움이 될만한 의견을 못들었습니다
답정너가 아니라   시달릴 민원 없고
애도 안보는데 사무는 교사나 너나 보고 칼퇴에
오히려 내가 가고싶다라고 하시더라구요.
초등교사이신 분들의 의견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