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대에서 임용 준비하는 교대생입니다. 인스타로 공스타(임용공부 인증)같은거 하는 애들 보면 막 순공 5시간 하고 그런거 보면 쫄리더라구요.

저는 하루에 2개 아님 1개 강의 듣고, 집에서 직접 말해보며 강의 내용 복습하고 하면, 강의 시간 제외하고 하루에 순공시간이 많아야 2시간이고 1시간따리일때가 태반인데, 제가 비정상인건가요.

벌써부터 뒤쳐지는 것 같아서 너무 무섭네요. 인강만 안밀려도 된다고 해서 그렇게 하면서 방학때 과학 교과서나 함 슥 읽고, 성취기준이나 내체표들 좀 편하게 슥 보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지역은 울산이나 부산 대구 노리거나, 안되면 바로 경북 경남으로 틀 생각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