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간 공부한들 하루종일 체육 내용체계 딸랑 하나 외우면 망.
적당히 목표량 잡아 놓고 집중력있게 조져야...
이 시점에서 인강은 더이상 의미 없다. 적당히 접고 아웃풋 연습해라.
문풀 최소 2개정도(제일많이보는거+니가 좋아하는 강사) 풀면서 동시에 자료만들어 놓은거 외워라.
문풀문제 다 못거른다. 운좋으면 나온다.
문풀 모고 풀고 나서는 틀린 문제 헷갈린 부분 암기노트나 카드등에 적어뒀다가 꼭 암기해라. 몇개 맞았는지가 중요한게 아니야.
*제일 멍청한 질문: 백모고 67점인데 서울 가능할까요? —> 틀린문제 점검해야지
한달 간 파이팅 해라.
초등교사갤인데 어째 내용은 임고내용이네.
충남도 저렇게 해야함??
D-33 노베이스 임고생 전충강 지원했는데 33일만에 합격 가능하나요?
각론은 빠르게 대충 보고 기본이론은 빠삭하게 외우면 전충강 30일 완성 가능. 이 시험은 적당히 점스조절해서 볼 수 있는게 아니다. 암기시험에 주관식이라 어설프게 하면 그냥 내리 다 틀리는거야. 충남이든 신안 섬이든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자. 그게 곧 보게 될 초딩들한테 최소한의 도리는 안되겠냐
ㄴ답변 ㄱㅅㄱㅅ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