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취기준 - 수학빈칸, 음악영어미술통암기
내용체계 - 체육 음악 미술 실과 도덕 (일반화된지식,기능제외 통암기,핵심개념선택해서외움) 국어 외울예정
교학방평 - 수학교학방통암기, 영어 키워드, 음악 키워드, 실과거의모름, 도덕 키워드
모형 - 국어도덕버림, 수학사회과학미술실과 암기
총창체통은 통암기 할 예정이고.
근데 시발 계속 까먹고 막상 기출보면 모형존나 안나오고 그 외것들도 말할것도없고 교육과정 비율 ㄹㅇ 개쓰레기인데 공부가 되고있는 건지를 모르겠다
교육과정 - 각론 비율 어느정도로 가져가야하는건지
시험장에서 애매하게 아는 각론만 나오면 ㄹㅇ로 씨발되는 거 아니냐?
각론은 기본상식으로 때려맞추기가 가능한 것들이 많다. 또 비교적 오래 남아. 읽어만 봐도 기억되는 것들이 꽤 있음. 기본이론은 꽤나 휘발성이 강하다 계속 반복해라. 외우는 시간이 점점 줄어든다. 시험전날까지도 시험보기 직전까지도 그 짓 반복한다 생각하면 된다. 그럼 기본이론은 다 맞는다. 각론 상식 수준. 남들 다 맞추는 기본이론. 수능형/현장적응형
문제 몇개 더 맞추면 넌 합격권이다.
근데 충남이라 의욕이 갈수록 떨어져요...하..
결국 시험장에서 기본이론 외워서 나온거는 다맞으면 좋다는거네요ㅜㅜ 기본이론 존나 빡세게외우고 각론은 크게크게 핵심만봐야겠네
서답형 체제에서는 각론을 깊게 물어보긴 힘듦. 기출보면 객관식일땐 굉장히 깊게 나옴. 각론은 넓고 얇게 봐. 다만 수학은 각 영역별 교재론(교육론)을 깊게 물어보기도 함. 이건 다들 어려워하니 뭐
충남이면 지금처럼 하면 충분 붙고도 남겠다. 문풀 모고 꼭 풀어보고 가라. 마지막엔 작년 시험지 뽑아다가 시뮬레이션 돌리고. 그리고 올해부터 각 세트 별로 묶인 과목 달라졌으니 확인 다시 해보고. 수학이 비셋으로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