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30분쯤에 도착해서 표받고,
아메리카노 두잔 빨고있는데
일본인이 영어로 아쿠아리움
어떻게 가는지 물어보더라...
나도 코엑스 처음이라서
안내데스크로 가면 알려줄꺼라고 함
그리고 7시되서 칼입장
g열이라 영화는 개 잘보이는 자리였는데
사이다는 애매하게 보임.
그래도 예쁘셨음
앞에 캔디봉 흔드시더라...
단체 사진 찍을때 자신있게 당당하게 '파이팅!' 외침
내옆에 두자리 아무도 안앉아서
겉옷 올리고 편ㅡ안하게 감상함
영화는 생각보다 재밌었음
적당한 액션에 가끔 웃긴 장면도 좋았고
영화 끝나고 좀 헤매다가 퇴근길 뛰어 감
눈에는 담았는데 카메라에는...
세줄요약
1. 사이다 봄, 예쁨
2. 영화 꿀잼
3. 가로 9분할 30% 완성됨
후기추
퇴근길추
ㄱㅊ
ㅋㅋ
후기추
ㄱㅊ
ㅋㅋ
안읽추
ㄱ
후추
ㄱㅊ
ㄱㅊ
ㅋㅋ
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