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돈을 바치고 얘네는 팬서비스 해주고 기브 앤 테이크 서로 행복한 윈윈 관계 아닌가? 사건 터져도 같이 이겨내고 남는게 진짜 팬이라고 작년부터 착각을 하고있는건 아닌지 의심됨 돈은 돈대로 바치고 힘든건 같이 힘들어해달라?? 이런 말 하는 나도 불과 한 달전 지효 마마 쉴드치면서 개호구라는 소리까지 들었음 근데 올해가 되고 저 틋스타를 보니 먼가 확 와닿음 이게 덕질인가?ㅋㅋㅋ
나랑 생각이 똑같네
제왑이 구멍가게 회사라 관리가 안됨
애들 거의 트위터나 원트밖에 안보는데 원트 트위터 시녀년들이 잘못해도 우쭈쭈하고 대깨트짓 하니까 애들 프로의식이나 습관 다 배려놓은 듯 ㅋㅋ 반응 눈팅 안하는데도 그런 거면 애초에 팬들 생각하는 마음이나 프로의식이 없었던 거고 - dc App
그냥 호구잡힌거라니까
언제부턴가 활동을 견뎌내야할 일로 인식하고있어. - dc App
이 말이 참 슬프네
아...ㅠ
니가 내가 지른돈 데이트 자금으로 쓰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