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소똥이라 집 도착해서 이제서야 후기 씀.
먹는 사진은 없다. 현재까지 한끼도 안먹음.
케이티엑스 타고 오자마자 고척 왔는데
트붕이 안보이더라 다들 어디???
바로 물하나 사서 스탠딩 입장했다.
시야 개꿀이었음.
ㅂㅌ도 없는데 ㅇㅁ 함성 무엇??
생각보다 너무 가깝더라.
트둥이들이랑 눈마주칠때마다 부끄러웠음...
아무튼 인사도 해주고 저기 원스있다고 가르쳐주고 좋았다.
시큐형들이랑 스탭분들 자주 드나들면서 의자 다뺐어감.
뺏긴 의자들 ㅋ
나중에 알아서 다 찾아가라더라 ㅋ
기다리고 기다리던 무대 떴는데
전부 돌출에서 해서 울와 뒷모습 밖에 못봤다....
그래도 그전에 많이 봣으니 머....
내일도 가야되는데 벌써 두렵다..
마지막으로 움짤 올린다 보셈.
보정은 안함.
환호하는 트둥이들.
다현이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ㅎ
모모 돌출무대에서 제대로 못해서 자책하는데
위로해주는 정연이랑 지효
참 보기 좋더라.
이상 후기 끝.
3줄 요약
1. 시야 개꿀
2. 트둥이는 이뻤다
3. 이게 팀이다!
- dc official App
ㄱㅊ
ㄱㅊ
ㄱㅊ - dc App
와!
ㄱㅊ
ㄱㅊ
ㄱㅊ
후추 - dc App
저 의자는 찍덕들이 밟고 올라가는건가?
맞음
후기추
ㄱㅊ
후추
ㄱㅊ
ㄱㅊ
ㄱㅊ
움짤 이쁘당
울와추
애매한데?
안읽추
ㄱㅊ
오우 시야ㄷㄷ
스탠딩부러엉
ㅌㅌ - dc App
ㅎㄱㅊ
ㅎㄱㅊ
후기 잘 봤어 - dc App
후기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