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트와 덕질할 때 최애가 누구냐는 주변인 질문에 내 머릿속 제일 먼저 생각난 사나가 최애라고 말했다
9명 모두 똑같이 좋아하기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해서 이참에 사나를 최애로 두자고 다짐했다
사나 사진을 모으고 사나 굿즈를 사다보니 자연스럽게 애정이 생겼다
애교를 부리며 그저 귀엽게만 보이던 사나가 이렇게 매력많고 생각이 깊은 사람인지 처음 알았다
연예인으로서 누구나 동경하는 삶을 살고 있는 사나인데 남 챙기기에 바쁘다
여러사건이 일어난 지금와서 보니 참 잘했다고 생각든다
다른 멤버가 최애멤이었으면 여러 사건과 안티에 버티지 못 했을거다
이렇게 팬들 챙겨주고 마음씨 착한 아이돌을 여태껏 보지 못했다
이젠 아이돌이어서가 아니라 사람 대 사람으로서 응원하고 싶다
내 주변에도 사나같은 마음씨 좋고 밝고, 보는 것만으로 힘이나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살면서 사나같은 사람을 찾기는 정말 어렵다고 느꼈다
남자든 여자든 사나같은 사람이 주변에 생기면 무슨일이 있어도 꼭 지키고 싶다
삶의 활력소가 되어주는 사나야, 앞으로 힘든 일이 있어도 기죽지말고 너를 먼저 챙기는 멋진 사람이 되길 바랄게
웃는 모습이 참 보기 좋으니 늘 웃고 밝은 사나가 되었으면 좋겠어
원트에 쓰셈
사나 같은 사람 또 없지 ㄹㅇ...
사나는 ㅇㅈ이지 - dc App
원트가서 쓰던가 타퀴들 노는 어그로갤에서 뭐하노
장문이라 정독해즘 ㅎㅎ
회전문 이지 ㄹㅇ 사나로 ㅎㅎ
글 내용이 전부 맞는 말이긴 한데, 뭔가 속이 울렁거려 - dc App
사나는 트와 끝나면 일본갈까? 안가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