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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앨범사전구매하려고 처음 들린 
트와이스갤러리는 충격 그자체였음..
“덕질하기좋은커뮤니티가 여기였구나!”
엘리즈,아지톡 전전하다가 새로운 세상을 느꼈었음.
갤러리<~하면 허언증,해축갤 이런게 생각났고,
디씨=일베라고 생각했던게 다였었는데 말이죠..

첫닉네임은 Da.Hyun, 
티티둡은전설이었죠..
첫고닉파고 쓴글이 “트퀴님들 저 고닉팠어요” 이거임 ㅋㅋ
닥눈삼은커녕 걍 여기서 쓰는 단어구나싶어서
써봤는데 바로 병먹금당하고 ㅇㅇ..

17~18년은 그냥 덕질용도로 갤을 썻음
궁금한거있으면 물어보고, 념글보는 정도로만 ㅇㅇ
급식시절이라서 오프는 라이키공방+콘서트가전부..
굿즈도나오는것만사고(공식굿즈 별로없었음)
앨범도 버전별로 한장씩만샀구요.

19년도되니까 갤창의 참맛을 느끼게해줬음.
무의미하고 자극적인 글로 도배를 하니까
설리가달리고,념글에 집착하고..
그냥 덕질<갤질이었던거같음 쩝..

이러이러한 일로 반강제성 탈갤을 하고, 
갈곳없는 저는 멤갤에 얹혀살았는데
순수했던 그시절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됬던거 같음 ㅇㅇ..
묘갤,모갤,쯔갤 다들 착하시고 고마우시더라…

200109
대혼동의날, 그냥 트갤에 남기로했음
미운정고운정 다들었는데
튭갤이니틋랜갤이니 게이같이 뭘또옮김..
지금까지 쌓은 이미지 다 날려먹은 거 후회는 안한다만
원래 이게 내 모습이겠지싶네요.


아마 첫덕질이자마지막덕질이지 않을까..
그래도 뜨겁게 불탔던건 트와이스밖에없었고 
앞으로도 없을듯 싶습니다.

언젠가 인연이 된다면 만날수 있기를..


GOOD BYE T-G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