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 끝나고 퇴근길까지 보고 육수 뻘뻘 흘리면서 감
가서 뭔가 맨손으로 가기 뭐해서 1층에서 꽃다발 하나 삼
.나연이랑 대화
팬싸처음이라고 함
나연이한테 같은 나이라고 반말해달라고 함 해줌 좋아죽음
나도 해도 되냐고 함 해도 된대 나연이가 떨리냐고 떨지말라함
사녹할때 누가 끝날때쯤 나연이가 울컥한거 같다고 해서 그거 물어봄
나연이가 진짜 의아한듯이 내가? 이럼 그게 더 그림이 좋은것 같다고 그런걸로 할까? 이럼
나는 잘울먹이지않아 이럼 거기서 병신같이 아무말이나 한다고 나는 울먹였어 ㅇㅈㄹ함 에효
그리고 어제오늘 생방가서 슬로건도 들고 응원 열심히 했다고 하니까 나연이가 목이 쉰거 같다 그래서 맞다고 함
임나연이 원스들 목쉰거 같아서 울컥했다<< 라는거에 내 모가지가 큰 일조를 한 거 같아 뿌듯함
이동하실게요 하길래 마지막으로 손크기 비교 한번만 해달라고 함 소울컵에 있는 손도장이랑 비교했을때 나랑 손크기 똑같길래 궁금했음
근데 ㄹㅇ비슷함 어 비슷한데 하니까 나연이가 비슷하네~ 이럼
그리고 나가는데 나연이가 손흔들어주는데 또 병신같이 꾸벅이고 그냥 나감
그리고 나연이 구경하고 뭐 카메라 빌려온 친구 싸인받을때 찍어준다고 받아서 카메라 가지고 놀고 내가 앞번호고 친구가 뒷번호라 뒤에 있어서 잘안찍힌다 하는거 같길래 앞에서 찍어줄까하고 카메라 갖고가서 나연이 막 찍다가 다시 친구가 카메라 가져가서 눈으로 보다가 폰으로 사진 몇장 기록용으로 남기고 그랬음
덕구<<이새기가 자꾸 끝나고 밥먹자고 언제 끝나냐 계속 머라해서 나봉스 제대로 못본거 같아서 화남
1시간이나 그 가까이서 봤는데도 먼가 아쉬운데 또 좋았다
일욜팬싸도 찔러봤어야됐는데 신청기간 놓쳐서 매우 아쉬움
왜 팬싸를 가는지는 확실히 알 거 같은.. 그리고 카메라 처음 만져봤는데 재미나네 찍덕<< 요놈도 좀 이해가 가는 ㅇㅇ..
근데 초점 자동조절 되는지 모르고 혼자 막 만지다가 창난 사진 개많음 ㄹㅇ..
또 뭐냐 하 뒤에 사람이랑 서로 찍어주기로 하고 카메라 빌려온 친구랑도 찍어주기로 했는데 나연이랑 뒤에 보고 인사하는걸 안함
아니 생각도 못했는데 남들 다 하더라고 ㅅㅂ..
사진은 뭐 남들이 더 잘찍었으니 그거 보셈
라고 하고 끝내려고 했는데 찍은거 공유받은거중에 내가 찍은거
밑짤은 줌 하나도 안하고 찍은거 ㅇㅇ..
이후 끝나고 메차쿠차 좃목했습니다
숫자추
여성들에게 돈자랑을 했다는게 사실인가요
이차돌 갔는데 11만원 나왔네요..
조켔다
재밌는 후기추
후기추
덕규새끼 숫자한테 끼부리는거보소
나봉쓰 너한테 낯 가림?
수국이네 개화시기는 6~7월 꽃말은 진실한 사랑
사진이 마음에 드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