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타임은 이미 지났음

빠르면 2021 더필스로 빌보드 한번 뚫고 아레나 돌았을때
2022때 공격적으로 들어가야했음. 그러나 재계약이슈로 국내친화활동 톡댓톡으로 보낼수밖에 없었지만 이것까진 ok

그러면 2023 초인 셋미프리가 골든타임이었는데 거기서 대차게 조져버림. 레디투비 투어? 그거 이미 2022년까지 모아놓은 기반 끌어다쓴 투어일뿐임 2023년에 특별히 이뤄낸 성장은 없음 오히려 떨어지면 떨어졌지.

2022는 4세대가 국내파이를 먹는 시간이었다면 2023은 해외파이마저 확장하는 시기였음. 그속에서 이번 컴백이 사실상 부스트업 찐막 시기였는데 앨범은 뭐 프로모션부터 곡까지 다 평타치는 앨범인거같다.

앞으로 뭐 모종의 계기로 음원차트정도는 잘될 활동이 나올수있겠지만은 그룹으로서의 체급을 키우는건 여기까지라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