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면 옛날에 멤버들이 이쁘다 해줫던거는 ㄹㅇ이쁜데 그런 이쁜척을 하기 민망해하니까 응원해줫던거고 지금은 82kg여도 괜찮아 이런 느낌으로 사회복지사들이 응원해주는 느낌나는데...ㄹㅇ 근데 나같아도 옆에서 보면 착잡할듯ㅇㅇ...
저녀ㄴ 이랑 엔빵해야 하나 그런 생각 들걸4
단순히 예쁘다고 해주는거 뿐만 아니라 그냥 말그대로 똑같이 대함 앞에서 나서서 혼자 뭐 해야 할때도 정연이는 냅둘법 한데 하라고 부추긴다던가 그런거
같은 행동을 해도 지금은 사회복귀 도와주는것처럼 느껴짐ㅋㅋ
미나한테도 그랬으니 습관된거지 살찐거라고 생각안하고 아픈거라고 생각하니까 그런것같음 그리고 아프다는데 누가 악역하고 싶을까 대중도 아프다고 우쭈쭈해주는데
그렇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