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는 그래도 달라달라부터 초창기 곡 몇개는
꽤 뜨긴했잖아.
근데 엔믹스는 그조차도 아님
설윤 얘는 트와때문에 망왑으로 취업왔는데
정작 회사는 그룹 하나 제대로 못띄우면서
다른 새로운 그룹들 계속 양산형마냥
찍어내면서 계속 데뷔시키고.
다른 회사들처럼 바이럴이라도 제대로하면몰라
바이럴도안해 오직 홍보라고는 돈 1도안드는
가성비. 그저 애들굴려서 챌린지나 몇백개씩 찍게하고
트와같은경우는 해외투어에 신입애들 오프닝 들러리서게하고.
회사규모만 크지 하는짓은
진짜 어디 중소보다못함
애들 뛰울 능력이 안되니깐 가성비로 싸게 하는 듯 있지도 트와 후광 때문에 머중관심도 있었고 데뷔곡도 좋았는데 그 뒤로 떡고곡 받고 그냥 추락이지 두번째 곡이 더 중요한데ㅋㅋ한물간 떡고부터 욕심버리고 능력쩌는 프로듀서 영입해야 하는데 지가 다 할라고 하다가 골로간거지
이것도 어느정도 동감함
들러리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노 이건 원스가 더 열 받아야할 일인데 ㅋㅋㅋ
그게 그말인데? 회사가 중소같은짓 했다는 본질은 같은데 글을 못읽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