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이라는 미명하에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일방적인 희생당한지 벌써 몇년째인지 모르겠다

내 눈에는 발목에 족쇄달고 학대당하는걸로 밖에 안보이네 엄한놈이 불 질러놓고 뒤에서 밀고 소리지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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