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부터 오늘 까지


옆동네들 뻥뻥 터지는 거 보니까


소소한 삶의 스트레스 정도 였네


ㄹㅇ루다가 살다 보면 


누구나 있을 수 있는 별거 아닌 일이었음


그런 의미에서


진영 할배는 


좋은 곡 좀 토해 내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