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초- 본인들이 생각하는 기업윗선과 남자직원들의 음침함에 대해 민도 똑같이 생각하고 그거에대해 이것저것 울분을 토하는 모습에 많은 공감을 느낀듯보임 남초- 사건 초기엔 늊팬들이 ㅎㅇㅂ에 붙었다가 기자회견 보면서 민에 붙어야겠다는 수지타산을 때리고 이번엔 민에 달라붙는게 맞다고 결정 분석력 ㅁㅌㅊ?
남초는 지금 반반이고 늊퀴들이 어디 붙을까 고심하다 기자회견 보고 돌아선게 큼
이라고너가써놨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