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바이럴 이라는 단어가 최근 1,2년부터 자주 보였었다. 그런 정황들이 넘쳐났었고 19년 쯤부터 수년간 말도안되는 연이은 악재에 어느날 어떤 원스가 역바이럴 정황을 제시 했었는데 타팬이나 안티들은 비웃거나 조롱했었던 기억이 있다. 지금 생각해보면 역바이럴이 맞다는 생각이드네요. 그 많은 것을 몇몇 안티들이 어떻게 다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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