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이야 올라오기 전엔 못봤다쳐도 촬영할 때 옆에 매니저라도 있었을거 아님 팬들은 보자마자 떠올릴만한 민감할만한 요소 있는 걸 직원이 눈치 못채는게 ㄹㅇ 병신임 애초부터 외국멤버 데리고 데뷔시키면서 어떤걸 조심해야 하는지도 모르고 그 사태까지 나게 만든 것부터가 병신이긴 했지만 + 텐도텐도 거리면서 멤버한테 안좋은 일 생겼을 때 만들어진 매니저 별명 지 최애 아니라고 아직까지도 쳐부르고 있는 팬들도 병신들임
쯔위 그 사건이 9년 전이고 매니저는 계속 바뀌는데 매니저가 그걸 보고 어찌 아냐?
그 일이 팬 아닌 사람들도 대부분 알만한 일이었는데 멤버들이랑 붙어서 일하는 사람이 그 일 자체를 모르는 건 말이 안되고 ㅋㅋ
매니저는 생각보다 멤버들에게 애정이 잘 없음 딱히 관심도 없지만 먹고 살기 위해 매니저를 하는 거야. 바로 옆에서 지켜보면서 환상만 다 날아갈 뿐이야. 애정이 많으면 나쁜 쪽으로 사고가 터질 확률도 있어
애정의 문제가 아니라 저건 직업의식 부족이라고
그럼 트와 매니저를 왜하냐 ㅂㅅ아 제왑 매니저하지
매니저도 물갈이된지 오래라 모를걸 저번에 릴스 국기넣은것도 보면 그냥 별 생각 없는거임
그러네 그당시 있던 매니저 지금 하나도 없음
회사가 팬들만큼도 트와생각안하고 긴장감 빼고 일하는건알겠다 물갈이되었어도 그런것조차 모르고 일한다는건 직원을 존내 대충뽑고 교육도 안시킨다는건데
내말이 그거임
이걸로 회사 까는건 좀 억까노 그 당시 일하던 매니저가 지금 현장에서 일하던 짬도 아닐텐데 지효가 그걸 생각 못해낸게 제일 문제지 그냥
현장에선 눈치못챘어도 티저영상은 제작진들이 회사컨펌 받고 올리는거라 제왑담당자 여럿이 모니터했을텐데 눈치못챈게 병신임 직원들 물갈이됐다고 소속아티스트가 겪은 대형사건도 모르고 방치했다는데 말이되냐
걍 예능티저라 별로 윗담당자 까지 가지더 않았을듯 그리고 직원이 못알아챈거 보다 지효가 못알아챈게 더 말 안되는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