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이 3명이나 들어간것도 처음이었고
외국인 멤버가 거의 절반인데 그렇게 성공할지도 몰랐음
제왑에서 원걸 이후로 탑 아이돌이 나오지 않아서
설마 트와가 탑 아이돌이 될거라고도 생각치 못했음
그리고 2세대 이후로 닦아놓은 해외 시장이 본격적으로 커지기 시작할 무렵이었고,
V앱이라는 팬소통 매체가 활성화가 이루어지기 시작했고 아이돌 오디션 프로가 대중적인 관심을 받으면서
뭔가 덕질 환경이 급변한다는 느낌을 받았음
지금은 4세대다 5세대다 하는데 정작 1세대에서 2세대, 2세대에서 3세대로 넘어올 때 느껴지는 큰 변화가 눈에 안보임
그냥 이전 케이팝 시장의 관성으로 굴러가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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