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론자인것도 알고 그냥 성경을 깊게 공부하는 사람인것도 아는데


세상사 이룰거 다 이루고 인생의 덧없음도 깊게 느낀 건 알겠는데

왜 종교에서 답을 찾으려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