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몇 멤버가 직접 팬 다 걷어찬 것도 한몫했지만
22년도까진 그래도 희망이 보였음
셋미프리부터 돌이킬 수 없는 제왑의 만행을 보면서 애들이 불쌍해짐 다들 트와에 애정 엄청나던데 몇년 내내 망하기만 해봐
있던 애정도 식을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