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효때도 그렇고 치명적이지도 않은 애들이 자꾸 치명적인 척을 시키는걸까? 밝고 에너지 있는 곡을 내는게 한국 여름시장에 먹히는데 처음부터 그냥 한국시장은 철저하게 버린 느낌. 국내음원성적이 딱히 중요한게 아니니까 그 비지니스적인 선택은 이해하는데 팬 입장에선 좀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