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다에서 추구하는게 마르고 각진 얼굴쪽이라
김태리랑 나가노메이 전부 동양미 살리는 메컵하는데 프라다가 아니라 이건 샵에서 컨셉 잘 못 잡았어
이번에 프라다가 원하는 컨셉이 그런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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