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연이는 예리가 출연했던 채널이고 나름 고르고 골라 마음 편히 찍다올꺼같아서 출연하기로 결심한거같은데 마침 저기는 mc가 발다치고 쉬다가 무슨일이 또 모르겠지만 텐션도 낮고 시즌마무리 할 시긴데 그때 마침 나연이가 출연하겠다 의사가 들어온거고
mc의 나연에 대한 사전조사가 도착직전 30분전에 기사최신순으로 공부한 마냥 수박 겉핥기식이고
나봉스는 처음본 선배라 긴장해서 평소보다 말 빨라지고 더 열심히 하려는데 mc는 텐션낮고 티키타카가 생각보다 잘 안맞더라
그리고 젤 아쉬운게 이 채널만의 특색이 중간에 노래부르고 게스트가 가사 즉석에서 작사하면 mc가 작곡해서 같이 불러주는건데 그냥 용두사미처럼 적당히 급격하게 마무리하는게 좀 실망임
출연프로중에선 기대했던 괜찮은 예능중 한갠데
뭐 섭외해주고 컨텐츠 제공해주는게 어디냐 감사해라 하면 할말은 없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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