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195 : 성냥 좀 사세요~ 성냥 좀 사주세요
하지만 그 누구도 성냥을 사주지 않았다
50195 : 큰일났네 성냥을 다 팔지 못하면 트갤럼들한테 혼날텐데...
50195는 너무 추운 나머지 성냥을 하나켜서 손을 녹였다
그런데 놀라운일이 벌어졌다
50195가 성냥을 하나 켤때마다 따뜻한 난로, 음식 등이 보이기 시작했고
마지막에는 덕규가 보이기 시작했다
50195는 성냥 꺼지면 덕규가 사라질것 같아 계속해서 성냥을 켰다
결국 성냥이 다 떨어지고 마지막불이 희미해지자
덕규도 사라져갔다
50195 : 나를 두고 가지마 덕규! 나도 데려가줘!
덕규의 환영은 50195를 포근하게 감싸안았다
50195는 더 이상 춥지도 배고프지도 않았다
다음날...
얼어죽어 있는 50195를 보고 트갤럼들은 가여워 했다
하지만 죽은 50195의 얼굴엔 미소가 번져 있었는데
모두 그 이유를 알지는 못 했다
하지만 그 누구도 성냥을 사주지 않았다
50195 : 큰일났네 성냥을 다 팔지 못하면 트갤럼들한테 혼날텐데...
50195는 너무 추운 나머지 성냥을 하나켜서 손을 녹였다
그런데 놀라운일이 벌어졌다
50195가 성냥을 하나 켤때마다 따뜻한 난로, 음식 등이 보이기 시작했고
마지막에는 덕규가 보이기 시작했다
50195는 성냥 꺼지면 덕규가 사라질것 같아 계속해서 성냥을 켰다
결국 성냥이 다 떨어지고 마지막불이 희미해지자
덕규도 사라져갔다
50195 : 나를 두고 가지마 덕규! 나도 데려가줘!
덕규의 환영은 50195를 포근하게 감싸안았다
50195는 더 이상 춥지도 배고프지도 않았다
다음날...
얼어죽어 있는 50195를 보고 트갤럼들은 가여워 했다
하지만 죽은 50195의 얼굴엔 미소가 번져 있었는데
모두 그 이유를 알지는 못 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