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머리가 평범해서 정말 피터지게 공부한 끝에 너희가 생각하는 명문대중 한곳에 들어갔다.
이땐 정말 뭘 해도 될거 같았지.
대학에 간 후 캠퍼스라이프 즐기고 학점도 괜찮게 챙겨가면서 1학년을 보냈어. 이때 진짜 행복했다.
그리고 군대에 갔고 전역해서는 고시에 도전했어.
난 이거 하면서 타고난 재능의 한계를 정말 뼈저리게 느꼈고 결국 포기했어.
뭐 지금은 공기업 들어가서 어느정도 잘 살고있다.
내가 이렇게 인생 살면서 느낀거고 너네들이 꼭 알아줬음 하는 한가지가 있어..
노무현은 살아있다는거야.
11세 남아입니다. 트와이스 쯔위와 혼인하겠습니다.
ㄴㅁㅊ - dc App
속이 뻥~ 울컥울컥
노무현은 그지지자들 맘속에 늘 살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