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준비한다고 건너 들은 게 한 1년 전인데
오늘 갑자기 연락 와서 미안했고 주저리주저리 말하는데..
목적이야 뻔한데 어떡해야하나요
잊고 지냈는데 오히려 그 때 기억이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