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열에 앉아서 트와부모님들 코앞에서봄
모모아부지 지효아부지 잘생겼고 정연아부지는 한번도 잘생겼다고 생각못했는데 실물 잘생기심 채영어무니는 무슨 이쁜걸넘어서 여배우분위기남
모모어무니아부지 원스들이 자꾸 찍어달라고귀찮게 하는데 다 웃으면서 찍어주더라 어무니리액션이 모모표정이랑 똑같음
쯔위나연다현사나미나부모님은 안보였음
공연시작하고 나봉 나오자마자 안무틀렸는데 자연스럽게 넘김
정연말대로 초반 15분간은 뭔가 나봉스 긴장했나 몸이 덜풀렸나 9명다 비슷했겠지만 특히나 표정 부자연스러웠음 억텐느낌 나중에는 긴장풀려서 괜춘
매년 첫타임에 오는걸좋아하는데 오다보니 애들도 관객도 어색하면서 상대적으로는 흥이 뒷타임보다 덜나는게 단점임
스포걱정없는 첫타임을 선호하는편인데 공연하는 입장에선 뒷타임을 좋아할수밖에 없겠더라
새컨셉이라 신선까진아니지만 할로윈 컨셉보단 개인적으로 좋았던거같고 준비많이한게 느껴짐
아쉬웠던건 지효가 다현이 며칠전 기타친 멜프 노래 불러달라하고 채영이가 그우소 대사쳐달라했는데 9년차에 드디어 생라이브 듣나했더니 거부했고 연기대사는쳐줌
10년차에는 다현이 홀로하는 생라이브팬미팅때 들을수있을까?
그리고 팬사랑 넘치는 트와답게 중간중간 윗층 올라와서 팬서비스해주고 지들끼리 열심히 공연하고감
트와가 원스에게 VCR끝나고 2층에서 애들나오는데 나연이 의상보고 약간 루즈했던 타임인데 정신바짝듬 ㅎㄷㄷ
끝날때되니까 매니저들 단체로 가족석가서 인사하고 데리고가더라 그리고 애들 곧 컴백스포 콘서트스포 비스무리하게 하고 끝남
윾뭉이처럼 나이가드니까 겨우한타임뛰어도 힘드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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