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건데 가정교육을 덜받았는지 그런 사람이 많더라구요

제가 할 수 있는건 마음의 벽을 더욱 견고히 쌓고 인터넷이든 어디든 제 개인적인 얘기를 안하는거밖에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