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하도 그쪽에서 지랄을 떠니 보기 싫어진것도 있지만

악감정이 있거나 그런건 아닌데

그 파생 그리고 걔네 빨던애들은 다시는 일어설 수 없게 처참히 망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뭐 악플달고 다닌단건 아니구요 걍 요새 강건너 불구경중인데 역풍부는게 너무 재밌네요

아직 하나 남았는데 누가 조져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