깁스를 하고 왔는데 발로 툭툭치는 도트뎀으로 깁스할정도까지 쌓였다고? 에 좀 웃겼는데

그걸 또 지나가는데 발 걸어서 넘어트리는바람에 팔에도 깁스를 하고 온.

당시 되게 웃프다 하고 말았는데 지금 생각하면 천하의 개씹새낀데요

새삼 미개한 시절이었구나 싶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