깁스를 하고 왔는데 발로 툭툭치는 도트뎀으로 깁스할정도까지 쌓였다고? 에 좀 웃겼는데그걸 또 지나가는데 발 걸어서 넘어트리는바람에 팔에도 깁스를 하고 온.당시 되게 웃프다 하고 말았는데 지금 생각하면 천하의 개씹새낀데요새삼 미개한 시절이었구나 싶군
당연히 선생님한테 꼬지르고 피해보상 요구해야지 학폭위 열고
요즘 같음 그랬겠죠
흠 님 생각보다 나이가 많으신가... 그래도 그 정도면 학폭위 열만 한데
그때가 08년도였고 밀양성폭행사건이 4년전이었고 광우뻥시위하던 좃미개한 시절이었는데
선생한테 꼰지르는거보다 왕따당하는게 더 무섭다고 생각하던 나이기도하고..
머 그렇긴 함 ㄲㅂ요 잘만 하면 양아치 골로 보낼 수 잇엇는디 생각해보면 그 때 골로 안 보낸 덕에 지금 인생 더 병신 같이 살고 있을 가능성이 높긴 함
당한 친구가 후에 나랑 친하게 지낸덕에 전교3등에서 50등까지 떨어져서 내가 더 나쁜거 같기도하고. 그래도 소식 들으니 부산대는 갔다네요
흠... 그래도 공부할 애들은 하긴 함 머 부산대면 국립대니까 그래도 잘 간거죠
토닥 토닥.. 다 잊어요. 다 돌려받고 살거에요. 사회에 참 씨발새끼들이 많아요.. 그래도 이젠 성인이라 좋은 사람들만 남기고 손절할 수 있어서 좋네요
제 얘기 아니거등요
아 .. 글 좀 똑바로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