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찾다가 집앞까지 와서 가려는데 순간 이성의 끈 놓고 경비실 뒷편 가서 싸버렸음 유기하고 갈까 하다가 경비님한테 죄송해서 집가서 비닐장갑 비닐봉지 들고와서 처리함.. 비닐들은 놔두면 벌레 꼬일 거 같아서 일쓰봉 꽉 안 찼는데 걍 버리고 옴 씨발..
안 빨아먹고 뭐함?
고민했는데.. 먹고 현타와서 자살할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