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서 손목아지 흔들며 돼지 목따듯 빽빽 소리치며 주위나 두리번 거리다가


끝날땐 바닥에 침 한번 퉷 뱉으며


뭔 거창한 민주주의라도 지킨 양 집구석가서 시위에서 본 아줌마 엉덩이나 생각하며 딸이나 치겠지 ㅋㅋ


민주주의 지켰당께 ㅋㅋ 이 지랄하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