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단골이었는데
오랜만에 시켰음
근데 배민 젖가락x 쳐갖고
전화했는데
원래 아주머니인데 목소리 이쁜 알바가 받아서
몇개 드려용?ㅎㅎ (아마 이때 내 목소리 듣고 반한듯..)
하길래 머뭇거리다가 두개요 했음
떡볶이+치킨+치마덮을 혼자 먹는 건 좀 부끄러우니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