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일주일에 영화 3,4편씩 극장가서 보는 사람인데
영화판 침체가 심각함.
한영은 제작도 눈에 띄게 줄었고
비슷한 케이스의 말할수없는 비밀도 입소문 좀 타긴했으나
손익분기는 어림없는 상황같고..
괜히 팬심으로 투자말고 씨디나 콘 가는게 낫지않을까....
괜히 돈날리고 마상입을까 걱정.
걍 배우 김다현으로서 무난하게 데뷔했다는걸로 만족하는게 낫지않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