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영이 스스로도 유사연애질 안함


“씨발놈들아 이 맛 알면 덕질해”


“니 미감 뒤져서 모르면 어쩔 수 없고. 

근데 니가 나 덕질해도 나한텐 별 의미 없는거 알지?”


좆도 모르는 사람이 자기를 좋아한다는게 별 의미없다는거..

불특정 다수한테 사랑받고 싶다는게 욕심일 뿐이라는거

일찍이 깨우치고 말음.


차라리 자기 주변의 예술가들 하나에게 인정받는 거를 귀히 여기는

예술가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