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초 개인활동 막은 것 때문에 사나는 아까운 시기 놓쳤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광고/후원 보면 보면 완전 시장독점 수준이니 아무리 될 사람은 언제든 된다고 해도 10년을 가네 사나 생명력은
오히려 그 때 잘 막았음 그 때는 얼굴에 살도 많아서 지금 대비 예쁘진 않았고 광고 하면서 이미지 소모도 심했을 것
사나는 살찐게 더 예쁜데 코로나 시절 말고 전성기때 만큼 살찐게 더 예뻐 지금 사나에서 5키로 찌면 세계정복 가능하다고 본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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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안막았으면 친근한 이미지로 국내 대중성도 쌓아놓고 지금처럼 글로벌로 잘나갔겠지 사나가 희생한건 맞다고본다 지금이라도 잘돼서 다행이지만
사나의 외모도 외모지만 사나의 싹싹함 +모두에게 어떤상황에서도 친절함 + 그렇지만 호구스럽지않고 끊어낼때 단호하게 또는 현명하게 거절할줄도 아는 유연한 대처능력 + 본국에서 제일 글로벌한 그룹(트와, 미사모) 이 모든게 시너지로 합쳐져서 지금의 사나가 탄생한것.
ㅇㅈ 외모관리도 잘했지만 사나 인성이나 매너 아이돌력은 다른아이돌팬들도 인정할정도였으니 결국 잘될사람이 잘된거지 스타성이있어서 연예계에서 오래 살아남을듯
사나는 아이돌로써 거의 모든게 완성형임 데뷔10년차에도 이렇게 구설수 하나 없이 팬들에게 든든한 느낌을 줄수 있다는게
이부분에선 쯔위가 희생한거지
사나쯔위 둘다 희생했는데 쯔위는 언어나 성격이 한계가있어서 팬덤 안붙은거보면 그냥 반짝인기에 가까웠지 - dc App
맞말
사나는 스마트한 이미지도 있어서 더 격이 높게 보이지 - dc App
너 근데 제목이 뭔 소리냐? 자본이 몰린다는게 ㅋㅋㅋ 자본의 뜻을 모른가 - dc App
광고 앰버서더 되는 게 1개당 1년에 많으면 10억인데 그게 자본이 몰리는 거지 광고 찍으면서 들어가는 인력이랑 공간 장소 그와 연관된 마케팅 비용 전부 다 비용이고 그게 자본인데?
상업적 활동이 활발하다=자본이 몰린다는 뜻이지 이 쉬운걸 이해못하냐
사람한테 쓰는게 썩 자연스러운 표현은 아님 ㅋㅋ - dc App
그건 그래 그냥 광고나 앰버서더나 화제성이 몰린다고 해도 되는데 돈으로 퉁쳐도 되고
그 올드머니만 안다는 보석업체에서 엄청 받앗을듯
명품엠버서더 자체는 돈이 안됨 세계적인 탑모델이 직접말함 명품은 글로벌 캠페인광고 찍어야 돈이 들어온다고함
ㄴ명품 앰버서더 계약금 엄청나다고 기사떴음 블.핑도 앰버서더 계액금 어디서 몇배를 제시했다 이런 기사 많이났고, 돈안된다는건 누가 퍼뜨린건지몰라도팬덤없는 패션모델 한정이겠지 연예인은 다름
사나 아이큐 개 높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