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즈 밤샘충할거라고 닌자처럼 풀에 숨어 있다가 오토바이소리에 발발떨던 그 시절이 생각나네요...

경비아저씨의 트롤링으로 부산행 한 것도 기억나구요...

본인 그때 줄 졷나밀려났음 시발...

18~21년도 슬로건 굿즈 많은데 찍기 귀찮음

앨범이랑 포카는 입덕때부터 군대가기전까진 다있는데 

일단 다챙기긴했음 챙겨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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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슥 이름머드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