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태명 지어달라 길래 홍시라고 지어주었고 이름은 네가 지으라 했다 


성구 결혼식날 부산 갈때 진호 차로 같이 갔다 갓 태어난 아이였다


진호 부인은 나에게 태명 홍시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