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들은 나를 화내게 하고 범죄 저지르게 하기 위해 


자신들의 죄를 나에게 전가 하려 했다 


오히려 나에게 죄 짓고 살지 마라 라며 어디 한번 해보시지 어떻게 되나? 


나는 할머니께 용돈 드리라 했다 저들은 나의 작품으로 자신의 작품인 척 해왔다 토요일 밤에 부터 시작해서 박진영 미스에이 


나의 작품으로 JYP 쓰고 브레이브 사운드라 하고 나의 작품으로 밤양갱 자신이 만들었다 하며


장원영 김이나 씨는 거짓을 유포한다